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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떤 모습이어도 좋아
결국은 사랑에 빠지고 말 테니까
| 손으로 기억하고 싶은 사랑이 있다, 조선진
2016.11.18 Friday PM 17 : 40  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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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대가 그리워서가 아니라
그대를 원망해서도 아니라
그대에 대해 영영
무감각해지기 위해서
/장세희, 살다보면 때론 잊을 날도 오겠지요
2016.11.14 Monday PM 13 : 08  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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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당신을 사랑하기 때문에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을 사랑할 수 없고, 당신은 너무 많은 사람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내 몫의 감정을 따로 떼어낼 수가 없는 거지. 이렇게 적어두고 보니 사랑이란 단어는 또 얼마나 자기멋대로인가.
2016.11.12 Saturday PM 22 : 26  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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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숨쉬는 한 넌 내 일부야. 네가 편히 눈을 감아도 내겐 지옥이야.

/에밀리 브론테, 폭풍의 언덕
2016.11.05 Saturday AM 09 : 02  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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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곡하던 사람이 잠시 울음을 멈추고 숨을 고를 때
그는 우는 것인가 살려는 것인가
울음은 울음답고 사랑은 사랑답고 싶었는데

- 이현호, 너는 나의 나라
2016.11.04 Friday PM 18 : 35  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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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죽으면 박제를 해줘.
슬픔도 기쁨도 없이
당신의 방에서 정적만을 먹고 살찌도록.

/박은정, 수색(水色)
2016.11.04 Friday AM 08 : 11  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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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.11.03 Thursday AM 05 : 11  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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널 만난 후로 나에게
사계절 같은 건 없었어

내 속에 네가 들어와
뜨거운 꽃을 심었던
옅은 봄

그리고 그것이 만개해
꽃잎이 온몸을 타고 흐르던
찐한 봄

내겐 어쨌든 봄뿐이었어
널 만난 후로 나에겐
/박치성, 널 만난 후 봄
2016.10.30 Sunday PM 13 : 08  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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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는 매혹적이다 사랑스럽다 언제 어디서나 눈길을 끈다 애초에 그렇게 태어났다
/오은, 커버스토리
2016.10.24 Monday AM 05 : 37  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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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 괜찮다
다만 뭘 해도 행복하기를

절벽 끝에서라도
스스로에게 상처주지 말기를
/정이현, 풍선
2016.10.23 Sunday PM 21 : 08  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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